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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연령 별 분유량 늘리기 추천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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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일 2023-12-08

안녕하세요~ 뉴데이입니다!

 

분유를 먹는 아이들은 자신이 식사량을 조절할 수 없기 때문에 

부모님들이 조절을 해주어야 하는데요. 

개월수에 따라 너무 적게 먹거나 너무 많이 먹는 경우 성장 발육에 문제가 발생할수 있으며

위가 건강하게 성장하기 위해서 연령에 따라 분유량을 조금씩 늘려나가야 합니다.

 

오늘은 연령별 분유량 늘리기 방법과 분유텀에 대한 궁금증을 공유해 드릴게요!!

 

 

 

 


 

 

신생아 분유량

 

만삭으로 태어난 신생아의 위는 큰 달걀 하나 정도의 크기입니다.

따라서 처음 1~2주간은 한 번에 평균 60~70ml정도만 먹을 수 있는데요.

하루에 필요한 양을 채우려면 약 7~8회 수유가 필요하므로

3~4시간의 분유텀을 지켜야 한다는 계산이 나옵니다.

 

1개월이내 아기는 1회 수유량이 60~120ml, 하루 수유량은 650~800ml정도로

아기마다 체중도 다르고 소화기관 발달 정도가 다르기에 1회 수유량 및 수유 간격은

아기에 맞춰 조절해 주시는게 좋습니다.

그리고 하루 수유량도 함께 확인하여 적절히 조절을 해주어야 합니다.

 

 

 

신생아 개월수에 따른 수유량
 

대부분의 분유 뒷면에는 아기의 월령이나 체중에 따라 

어느 정도를 먹여야하는지 수유 안내표가 기재되어 있습니다.

이는 아기의 나이에 따라 얼마나 먹여야 하고, 

또 횟수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에 대한 일반적인 지침입니다.

 

 

 

그러나 수유안내표 주변을 잘 살펴보면

이 안내는 일반적인 것이며, 자녀에게 적절히 가감해야 한다는 안내사항도 함께 적혀 있습니다.

분유 뒷면에 적힌 분유량은 신생아 육아가 처음인 부모들을 위한 

가이드라인이자 평균치일 뿐, 이는 꼭 지켜야 하는 수치는 아닙니다.

 

 

 

 

 

 

 

 

 

 

아기들은 먹는 양을 스스로 조절할 수 있습니다.
 

신생아들은 다 비슷해 보여도 제각기 몸무게도 다르고 소화 능력도 다릅니다.

매일의 컨디션이 다르고 하루주엥서도 잘 먹을 수 있는 시간과 그렇지 못한 시간이 있습니다.

따라서 항상 같은 양을 먹인다는 것은 어쩌면 불가능에 가깝다고 볼수 있습니다.

또한 아기는 스스로 먹는 양을 조절할 수 있습니다.

항상 같은 양을 주면 아기는 조절 능력을 키울 기회를 잃을수도 있습니다.

만약 아기가 위 표와 전혀 다르게 먹고 있지만 체중이 잘 늘어나고 있다면

자신이 필요한 양을 얻고 있을 가능성이 매우 큽니다.

아기가 먹은 양이 들쭉날쭉 하다고 해도 이는 자신에게 필요한 양을 조절하는 능력을

획득하는 과정이기에 걱정을 하지 않아도 좋습니다.

분유량과 분유텀을 지키는 것보다 아기가 한번에 먹고 싶은 만큼 양껏 먹을 수

있도록 배고픈 신호를 잘 체크하고, 너무 피곤할 때는 먹지 않도록

컨디션을 잘 관리해 주는것이 더욱 중요합니다.

 

 

 

 

아기가 배고프다는 신호
 

아기가 배고파 할 때 분유를 주면 아기는 자기에게 필요한 양을 충분히 먹어서

소화능력을 키우고 잠도 더 잘 잘 수 있습니다.

아기마다 배고픈 신호를 보내는 방식은 다르지만 평상시보다 좀 더 많이 움직이고

두리번거리거나, 입술을 움직이며 입맛을 다시는 행동을 할 수 있습니다.

아기가 울 때는 배고픈 신호를 이미 놓쳤을 때 입니다.

울다가 먹게 되면 이미 지쳐서 먹다가 도중에 잠들게 됩니다.

등을 두드리거나 몸을 시원하게 해서 아기를 깨울 수는 있지만 이미 자려고 하는

아기를 깨우는 것은 그리 쉽지만은 않습니다.

충분히 먹지 못하고 잠든 아기는 오래 자지 못하고 금세 일어나게 됩니다.

울기 전에 배고픈 신호를 잘 체크할 수 있도록 태어난 직후부터 아기를 잘 관찰해 보세요.